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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랑스 동성결혼 반대 시위
















동성결혼 및 동성부부의 아기 입양허용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시위 참가자들은 '아기는 아빠와 엄마가 있어야 생긴다'고 적은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을 했다. 또한 프랑스 혁명 당시 복장을 한 뒤 횃불을 드는 퍼포먼스도 벌였다. 수 천명의 프랑스내 보수주의자들이 모인 이날 시위에서 일부 참가자들은 경찰과 충돌하기도 했다.

프랑스 하원은 '모든 이를 위한 결혼' 법안을 지난달 통과시켰다. 상원은 다음달 이 법안에 대한 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프랑스 상·하원은 프랑스와 올랑드 현 대통령이 속한 사회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어 통과 가능성이 높다. 영상팀 [로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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