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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콕 박혀버린 7천만원짜리 아우디








  스포츠카가 가정집에 돌진해 통째로 ‘박혀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데일리메일은 24일(현지시간) 새벽 1시 영국 서퍽주 로스토프트의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빨간색 ‘아우디 TT’ 차량을 몰다 운전 부주의로 가정집에 돌진해 충돌사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차량은 가정집의 담벼락은 물론 외벽과 창문 일부를 부순 뒤 그대로 박혀버렸다. 이 과정에서 이웃집에 주차된 BMW와도 부딪혔다.

7000만원을 호가하는 이 남성의 ‘아우디 TT’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훼손됐다.

운전자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머리 부상이 심각해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집안엔 가족 3명이 잠들어 있었지만 부상을 입진 않았다. 데일리메일은 ‘마른하늘의 날벼락’ 같은 사고로 집 일부가 무너진 이들이 근처 친지의 집에서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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