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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박해진 부드러움 벗은 파격 화보 공개








  배우 박해진(30)이 건물 옥상 위에서 파격적인 화보를 촬영했다.

패션 매거진 ‘쎄씨(CeCi)’는 4월호에 배우 박해진의 화보와 함께 인터뷰 기사를 싣는다.

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주인공 서영이의 이란성 쌍둥이 남동생 ‘이상우’로 열연했던 박해진은 그간 보여줬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옥상 위에서 남성적이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쎄씨’ 4월호 커버를 장식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19)는 순수함을 상징하는 화이트 룩을 입고 숨겨진 바디라인을 뽐내며 섹시함을 선보였다.

4월호엔 슈퍼주니어 강인(28)의 단독 화보도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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