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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갑차가 끌고 가는 버스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24일(현지시간) 군용 장갑차량이 트롤리버스를 끌고 가고 있다. 우크라이나 군과 비상대책본부는 지난 이틀간 내린 눈으로 인해 파묻힌 차량과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수도권과 서부지역에 군 병력을 투입했다. 강한 눈폭풍으로 인해 도로에는 약 2500여대의 차량이 눈 속에 파묻혀 있다고 비상대책본부는 밝혔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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