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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효성동 공장 밀집지역 화재…3억원 재산피해

  25일 오전 2시 3분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의 한 농장에서 불이나 2시간만에 진화됐다고 25일 뉴스1 등이 보도했다.

뉴스1에 따르면 불이 나자 소방서는 소방차 등 장비 32대와 소방대원 93명을 출동시켜 진화에 나섰다.

불은 농장에서 시작돼 인근 포장지 공장 등으로 번져 공장 9개동 3300㎡를 태웠다. 소방서 추산 3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가건물에서 번쩍이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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