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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년전 송혜교와 지금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21일 '10 꼬르소 꼬모 서울'의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 사진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피터 린드버그가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시회를 위해 직접 방한, 송혜교와 7년 만에 만남이 성사됐다. 송혜교는 지난 2006년에 촬영한 자신의 사진 2점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전시에는 마돈나, 샤론스톤, 린다 에반젤리스타, 나오미 켐벨, 케이트 모스 등 그가 1980년대 중반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 촬영한 작품 100여점이 전시된다.

'피터 린드버그 사진전'은 다음달 28일까지 서울 청담동 특별 전시공간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사진=제일모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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