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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랜 만에 모습 드러낸 무하마드 알리














전설적인 프로권투 헤비급 선수였던 무하마드 알리를 위한 'Muhammad Ali Celebrity Fight Night Awards XIX' 행사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 JW 매리어트 데저트리지 리조트&스파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파킨슨씨병을 앓고 있는 무하마드 알리를 위한 일종의 자선행사로 열렸다. 행사에는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제니퍼 로페즈, 전 헤비급 프로권투 챔피언 에번더 홀리필드 등 연예, 스포츠 계의 유명인사들이 참석했다.
무하마드 알리가 부인 로니 알리와 함께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영상팀 [로이터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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