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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아나운서 닮아" 김준현 예비신부 공개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개그맨 김준현(33)이 예비신부의 얼굴을 첫 공개했다.

김준현은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준현은 예비신부에 대해 “영화감독이다. 시나리오를 자기가 쓰고 영화 기획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주상욱에게만 예비신부의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사진을 본 주상욱은 “가애란 아나운서와 정다은 아나운서를 합쳐놓은 것 같다”고 전했다.

김준현은 “아나운서 준비할 때 찍은 사진”이라며 예비신부가 아나운서를 준비했었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6년 동안 교제해 온 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다음달 20일 결혼한다.

김준현은 그동안 공식석상에서 예비신부의 애칭인 ‘보노보노’를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아나운서 느낌이네”, “살짝만 봐도 미인”, “김준현씨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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