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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아내, '펑리위안 스타일' 화제

[사진 뉴시스]
 ‘펑리위안((彭麗媛ㆍ51) 스타일’이 화제다.

현지언론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시진핑 주석의 첫 해외순방길에 동반했을 때 입은 의상과 핸드백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펑 여사가 순방길에 입은 브랜드 사이트는 접속자가 몰려 한때 마비되기도 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펑 여사가 러시아 방문 때 입은 치마 정장과 남색 코트, 시 주석의 하늘색 넥타이와 커플룩처럼 연출한 하늘색 스카프에 호응을 보였다.

또 모스크바 예술공연학교를 방문했을 때 입은 정장과 손에 든 클러치(끈 없는 백)가 청두에서 주문 제작된 중국 브랜드라는 점도 화제가 되고 있다.

펑 여사는 현재 중국 인민해방군 총정치부 가무단장(계급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이징대 교수도 겸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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