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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수액엔 미네랄 100배 … 인지기능 개선 도와

자작나무 수액은 풍부한 미네랄·유기산·아미노산을 함유해 예부터 약수(藥水)로 사용했다. 기존 미네랄수보다 10~100배의 미네랄이 들었다. 서울대 약대와 산림청 공동 연구팀은 최근 자작나무 수액이 인지기능을 개선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북유럽 등에선 전통적으로 위장장애·신경통·활력저하에 사용됐다.

자작나무 수액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안심원(www.ansimwon.com)에서 관련 제품을 엄선해 소개한다. 대표 제품은 SK임업의 ‘이로수’다.

회사가 40여 년간 직접 가꾼 자작나무숲에서 채취한 수액을 담았다. 풍부한 미네랄과 미량원소를 함유한 건강 음료다.

이로수는 시간과 양에 관계없이 물처럼 마시면 된다. 냉장고나 서늘한 곳에 두고 음용하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수액에는 살아있는 활성물질이 있기 때문에 한 번 개봉한 제품은 빨리 마시는 게 좋다.

안심원(www.ansimwon.com)은 ‘이로수’ 입점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10%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이로수(500mL 10병)를 증정한다. 02-751-9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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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