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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월세 지원 ‘주택바우처’ 제도 확대

서울시가 주거취약 계층에 월세 금액의 일부를 제공하는 ‘주택바우처’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기존에는 소득액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이거나 120~150% 이하 중 기초수급자를 제외한 이들에게 제공했는데, 올해부터는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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