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중국 간 베컴, 프리킥 선보이다 '꽈당' 굴욕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찾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3일(현지시간) 프리킥 시범을 보이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

중국 슈퍼축구 홍보대사로 허베이성의 우한잘 클럽을 찾은 베컴은 선수와 스태프, 수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프리킥 시범을 보이다가 뒤로 미끄러지면서 넘어지고 말았다. 구두가 화근이었다. 축구화를 미쳐 준비하지 못한 것. 베컴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공을 찼지만 차는 순간 잔디 위로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관계자들은 당황해하고 베컴도 겸연쩍은 표정으로 웃으며 일어났다. 관중들은 응원의 박수를 쳤고 상황은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베컴은 21일부터 베이징을 시작으로 주요 도시의 학교와 축구 시설을 돌며 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