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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솔직고백,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가 성욕인데…"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배우 이성재(43)가 22일 MBC심야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출연, 혼자사는 남자의 고민으로 ‘성욕’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재는 “인간의 3대 욕구가 있다. 식욕ㆍ수면욕ㆍ성욕”이라며 “매일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는 피곤한 촬영을 하고 몸이 녹초가 됐을 때 (성욕 때문에) 가장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광규는 “머리 나는 약을 먹으면 고민이 해결된다”고 조언했고 노홍철은 “우리의 가려운 데를 긁어줬다. 지금 생활도 남부러운 게 없지만 성욕은 해결책이 없다”고 공감했다.

서인국은 “남자들끼리 모였을 때 (성욕은) 빠질 수 없는 안줏거리”라며 “남자들은 사춘기가 시작될 때부터 시작되는 고민이다”고 거들었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선 노홍철의 집에서 ‘혼자 사는 남자’ 김태원 이성재, 김광규, 데프콘, 서인국 등이 모여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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