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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1일 1식’ 과연 건강에 좋을까

하루 한끼 먹는다는 ‘1일 1식’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 JTBC ‘닥터의 승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4일 밤 11시 5분 방송. 11명의 닥터군단이 대결을 펼친다. 가수 방미는 “속이 비면 짜증나서 하루에 8끼를 챙겨 먹는다. 다 먹는 게 아니라 먹다가 뱉기도 한다. 뇌가 속아서 포만감을 가질 수 있고 살도 찌지 않는다”고 말한다.

 ‘닥터의 밥상’ 코너에서는 허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 공개된다.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그의 남편인 산부인과 전문의 고민환 박사가 고정 패널로 합류했다. 두 사람의 웃지 못할 부부생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혜정씨는 “남편 정력에 좋다는 음식 먹여도 소용없더라”며 분위기를 돋운다. 7번째 결혼으로 화제가 된 탤런트 유퉁은 “사랑이 중요하지 나이나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강기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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