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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질 남·여 육체미 대회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2일(현지시간) 남·여육체미선수권대회가 열렸다.
경기 시작전 참가자들이 무대 뒷 편에서 몸을 돋보이기 위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남·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약 2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우승자는 6월에 열린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남자부에서는 디오고 프란스(오른쪽) 여자부에서는 나탈리아 도마제티가 우승했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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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