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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정력 위해 '지네넣은 닭' 먹였더니…"



요리 전문가 이혜정(57)이 녹화 중 남편을 향한 돌직구 발언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봄 개편을 맞아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닥터의 밥상’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조형기는 “지네를 넣은 닭을 먹으면 허리가 펴진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이혜정은 “다 거짓말이다. 많이 먹여봤다”라며 본인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그래도 고민환 선생님은 이혜정씨가 해주는 음식 많이 드셔서 허리 건강하실 것 같다”라며 부러운 눈치를 보였다. 이혜정은 “허리만 세웠지 그 뒷이야기는 안 했다”고 했다.

봄 개편으로 새 단장을 한 JTBC ‘닥터의 승부’ 67회는 ‘1일1식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마른 비만이 뚱뚱한 사람보다 더 위험하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1인의 닥터군단이 의학대전을 펼친다.

또, 요리전문가 이혜정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닥터의 밥상’ 코너에서는 신경외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내 남편 허리 세우는 밥상’이라는 주제로 허리 건강에 좋은 식재료와 음식을 공개한다. 24일 일요일 밤 11시 JTBC ‘닥터의 승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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