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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딸 사진 공개 "눈에 넣어도 안아픈…"

[사진 정시아 트위터]
배우 정시아(32)가 딸 백서우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21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jungsia0829)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나의 천사”라는 글을 올리고 딸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우 양은 동그랗게 큰 눈과 함께 인형 같은 깜찍한 모습이다. 정시아는 딸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모성애를 선보였다.



서우 양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를 닮은 것 같다”, “하늘에서 내려온 아기천사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같은 해 7월 첫째 아들 준우 군을 낳고, 지난해 4월 둘째 서우 양을 출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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