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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 임신부 뱃지 받았어요.































엘리자베스2세 영국여왕이 20일(현지시간) 베이커스트리트 역에서 열린 런던지하철 1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여왕은 남편 필립 공, 왕세손비 케이트와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임신중인 케이트 왕세손비는 "Baby on Board" 라고 적힌 뱃지를 선물받자 여왕에게 보여주며 활짝 웃었다. 이 뱃지는 임신여성이 달고 있으면 자리를 양보받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여왕은 마이크 브라운 런던지하철 디렉터의 안내를 받아 역에 정차되어 있는 열차 내·외부와 역사 등을 살펴봤다. 여왕은 복통에 따른 입원으로 공식행사가 취소된 이후 처음으로 외부행사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여왕은 지하철 역사내 계단을 도움없이 올라가는 등 건강함을 과시했다.



런던지하철은 런던시민들이 튜브(Tube)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영상팀 [AP·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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