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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린제이 로한, 머그샷 기네스북 오르겠네…



























할리우드의 트러블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그동안 촬영한 머그샷. 머그샷은 경찰에서 사용하는 범인 식별용 사진으로, 범죄 혐의가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촬영하는 것이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해 6월 자신의 포르쉐 스포츠카를 몰다 충돌 사고를 내고 허위 진술까지 한 혐의로 최근 법원으로부터 재활원 수감 90일 및 봉사활동 30일 명령을 선고받았다. 로한은 이전에도 숱한 사건·사고를 일으키며 할리우드의 악동으로 유명하다. 사진은 순서대로 2007년 7월 24일, 2007년 11월 15일, 2010년 7월 20일, 2010년 9월 24일, 2011년 10월 19일 그리고 가장 최근의 2013년 3월 19일이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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