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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女, 이혼 3개월만에 전남편 집에 들어가…

40대 여성이 전 남편의 집에 들어가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노컷뉴스는 부산 북부경찰서가 이삿짐센터를 불러 이혼한 전 남편 집에서 1000만원대 금품과 가전제품을 통째로 훔쳐간 혐의로 김 모(43.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1월 18일 오전 10시쯤 덕천동 모 빌라 이 모(46)씨의 집에 침입해 다이아몬드 반지와 시계, 냉장고, 세탁기 등 1000만 원 상당의 살림살이를 이삿짐센터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석 달 전 남편 이 씨와 이혼한 뒤 홧김에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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