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대상 확대

보건복지부는 치매·중풍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들에게 제공하는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대상을 확대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복지부는 7월부터 장기요양을 받을 수 있는 3등급 인정점수를 기존 53점 이상 75점 미만에서 51점 이상 75점 미만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만3000여 명의 노인이 새로 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장기요양 인정을 받은 노인은 34만 명(노인 인구의 5.8%)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