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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용산구 최고

서울연구원이 2011년 시민 4만5606명을 상대로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서초구와 용산구가 72점으로 가장 높았고, 강서구가 60점으로 가장 낮았다. 동작구(71점)를 비롯해 성북·구로·강동·금천·양천·은평·영등포·동대문·중랑·성동구가 평균(66.5점)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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