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용석 "굳이 말하자면…" '달개비 식당' 음식맛 논란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에 뛰어든 안철수(51) 전 대선 무소속 후보와 박원순(57) 서울시장의 회동 장소인 ‘달개비 식당’이 음식 맛 논란에 휩싸였다.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44) 변호사와 이철희(49) 소장이 안철수 전 대선 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만남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MC 김구라는 두 사람의 만남 장소인 ‘달개비 식당’에 주목하며 음식 맛을 궁금해 했다. 이에 강용석은 “음식 맛은 별로”라며 평했는데 이철희는 “맛있는 걸 맛없다고 이야기 하냐”라며 갑론을박을 펼쳤다.

‘달개비 식당’은 과거 민주화 세력의 사랑방으로 유명했던 ‘세실 레스토랑’의 후신으로 유기농 재료를 고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용석은 “굳이 말하자면 착한 맛이 난다”고 평했다.

여권인사들은 어딜 자주 가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강용석은 “여의도 렉싱턴 호텔이 국회와 가까워 자주 애용한다”고 하자 이에 이철희는 “평소 호텔만 다니니 맛이 없지”라며 반박했다. 김구라는 “내가 가서 한번 먹어 보겠다”며 맛 논란을 마무리 했다.

‘달개비 식당’의 맛 평가 논란은 21일 목요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