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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마약조직의 대결, 한국형 느와르 JTBC '언더커버' 5월 방송

[사진 DRM미디어]


  진정한 남자들의 세계를 다룬 느와르 드라마 ‘언더커버(가제)’가 5월 25일 JTBC를 통해 방송된다.

JTBC 특별기획드라마 ‘언더커버(극본 유성열, 연출 장용우 이정효)’의 제작사인 DRM미디어는 최근 정경호ㆍ남규리ㆍ김유미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언더커버’는 마약 조직 해체를 위해 분투하는 경찰과 거대 마약 조직의 대결을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고뇌를 그린 드라마다.

남주인공 시후역에 캐스팅 된 정경호(30)에겐 제대후 첫 복귀작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경호는 악명 높은 신흥조직의 보스로 변신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냉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여주인공 수민역의 남규리(28)는 언니의 복수를 위해 마약세계에 뛰어들지만 복수의 대상을 사랑하게 되는 캐릭터를 연기 한다. 진숙역의 김유미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함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DRM미디어 관계자는 “새로운 드라마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제작사와 배우들은 준비가 끝났다”고 말했다.

‘언더커버’는 ‘세계의 끝’ 후속으로 5월 25일부터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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