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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소매치기만…' 지갑 빼내는 기술에 깜짝



  전직 소매치기가 실제로 방송에 출연해 그 수법과 예방법을 공개한다.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는 생활과 가장 밀접한 범죄인 ‘절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날 방송에는 전직 소매치기가 직접 출연해 소매치기의 다양한 기술을 재연하고 예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 전직 소매치기는 15년간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MC 이휘재와 패널로 출연한 솔비·배기성·김가연은 궁금한 점을 쏟아냈고, 예상치 못 한 소매치기의 답변에 출연자 모두가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특히 소매치기가 가방을 순식간에 열고 지갑을 빼내 가는 재연에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전직 소매치기가 말하는 현실적인 소매치기 예방법은 21일 밤 9시 50분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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