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걸으며 한 손에 들고 즐긴다

이탈리안 모던 감성을 가져온 코노피자의 콘피자.
한 손엔 커피, 또 한 손엔 피자를 들고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이들. 이제 더 이상 유럽의 풍경이 아니다.

 코노피자는 이탈리아 현지 쉐프가 개발한 레시피로 한 손에 들고 즐길 수 있는 ‘콘피자’라는 아이템을 선보이며 현대인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콘도우와 자연산 치즈 등을 사용하는 코노피자는 칼로리가 일반 피자보다 60~65% 정도 낮아 영양을 챙기는 1인 가구에게 식사대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는 건강식이다. 13가지 메뉴 중 입맛대로 고를 수 있고 스몰 사이즈 3000원대, 라지 사이즈는 5000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실속 있는 먹을거리. 이탈리안 모던 감성 피자와 함께 유로커피마스터가 직접 블렌딩한 커피 ‘블랙 골드’를 곁들일 수 있다는 점도 코노피자만의 차별화.

 박지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