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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00살 정동 향나무, 새봄맞이 샤워


19일 서울 정동 배재학당 건물 앞에 있는 수령 500년이 넘는 향나무에 나무전문관리업체 직원들이 물을 뿌리며 겨우내 쌓인 먼지 등을 씻어내고 있다. 중구청은 이달 말까지 방제 차량을 동원해 가로수와 도로변 녹지대를 대상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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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