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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패 신고 13명에게 3억 보상금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부패 행위를 신고한 13명에게 3억1000여만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권익위는 대전 지역의 벤처기업 대표가 신제품을 연구개발하는 과정에서 사업 내용과 상관없는 장비를 구입하고 직원 인건비를 실제 지급한 금액보다 크게 책정해 정부보조금을 부당하게 받은 내용을 신고한 A씨에게 33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정부 보조금을 빼돌리는 방식으로 부패 혐의를 저지른 내용을 포착해 신고한 사람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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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