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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임과 신임 교황의 비교사진








프란치스코 1세 교황의 소탈한 행보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거리에서 시민들과 격의없이 만나기도 하고 강론을 원고없이 즉흥적으로 하기도 했다.
복장도 전임 베네딕트 16세 교황과 다르다. 목에 걸고 있는 십자가도 황금 십자가가 아닌 평소에 사용하던 십자가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 강론을 펼칠 때 화려한 예식복장 대신 평상복을 입었으며, 붉은 신발 대신에 평소에 신던 검은 신발을 신고 있다. 사진은 두 교황의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두 장의 사진을 모아 만들었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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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