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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우승하자 백인女들 애국가를…깜짝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시상식에 ‘특별한’ 애국가가 울려퍼졌다.

이날 경기 후 열린 김연아의 금메달 시상식에선 캐나다 여성합창단이 직접 한국어로 애국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사전에 녹음된 애국가를 틀지 않고 현지의 합창단이 직접 애국가를 부른 건 이례적이다.

30여명으로 구성된 캐나다 여성 합창단은 이날 예상보다 또박또박한 어투로 애국가를 불러 관심을 모았다.

합창단은 시상식 준비를 위해 한국은 물론 이탈리아ㆍ일본 등 다른 나라의 국가를 사전에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이 끝난 후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는 태극기를 들고 링크를 돌며 세리머니를 펼쳐 경기장을 찾은 국내외 팬들의 응원에 보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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