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계의 끝' 첫방송, 명품 드라마 탄생 예고


















  윤제문(43) 주연의 JTBC 특별기획드라마 ‘세계의 끝’(극본 박혜련, 연출 안판석, 제작사 드라마하우스)‘이 안방극장을 장악, 품격 있는 걸작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16일 첫 방송된 ‘세계의 끝’은 각종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등 시청자들의 강렬한 호응을 얻었다.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을 연출했던 ‘명장’ 안판석 PD는 또 하나의 명작의 탄생을 알리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명품 배우’ 윤제문도 첫 등장부터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한국판 셜록홈즈’로서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세계의 끝’은 첫 장면부터 괴바이러스에 걸린 감염자들의 연이은 죽음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과장 강주헌(윤제문)은 꼼꼼한 추리력으로 괴바이러스의 숙주인 어기영(김용민)의 존재를 파악해 추적에 나섰다.

2년간 문양호에서 선원으로 일한 어기영은 다른 선원들이 괴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하는 동안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다. 어기영은 다른 사람에게 병원체를 퍼뜨림으로써 치명상을 입히는 존재, 일명 ‘장티푸스 메리(Typhoid Mary)’였던 셈. 하지만 강주헌이 어기영을 잡아 들이는데는 실패하면서 앞으로 두 사람 간의 팽팽한 추격전이 있을 것임을 짐작케 했다.

국내 최고의 항체 전문가이자 의대 교수인 윤규진(장현성)은 질병관리본부 감염센터장 박주희(윤복인)로부터 치사율 100% 괴바이러스의 실체에 대한 소식을 접했다. 그런데 다른 연구를 위해 미국으로 떠날 예정이었던 규진이 주희의 부탁에 갈등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세계의 끝’의 2회 분은 일요일 오후 9시 55분 JTBC를 통해 방영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JTBC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