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현세의 삶이 축제인 나라 강대국의 새 표준 꿈꾸다

인도로 가는 길은 멀다. 비행기로 7∼8시간 거리이지만 인도가 한국을 잘 모르듯, 한국도 인도를 잘 모른다. 올해로 수교 40주년을 맞았지만 많은 이에게 여전히 인도는 명상의 나라, 자아를 찾아 떠나는 곳이다. 조금 더 알아봐야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달한 나라, 영화산업이 발전한 나라 정도다.

문화·종교·가치관이 크게 다르다는 이유도 있다. 하지만 두 나라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란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한국이 앞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려면 인도 같은 대국(大國)을 정치·경제·문화의 파트너로 삼아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중앙SUNDAY는 창간 6주년 기획으로 포스코경영연구소와 함께 인도를 탐구해 본다. <편집자>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