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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편 사무실男 사진엔…트위터서 파문

[사진 허핑턴포스트 캡처]

한 남성이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은밀한 사진’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15일 허핑턴포스트가 전했다.

호주 브리즈번에 살고 있는 ‘제임스P’라는 남성은 길 건너편 사무실을 보게 됐다. 그 사무실에서는 한 남성이 포르노 영상을 보고 있던 것이다. ‘제임스P’는 건너편 사무실 남성의 은밀한 행동을 사진으로 남겼고,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제임스P’가 올린 이 남성의 ‘은밀한 사진’은 순식간에 2600번 이상 리트윗 됐고, 인터넷은 이 사진으로 도배가 되었다. 호주의 대표적인 뉴스 사이트 ‘뉴스 닷컴’은 이 내용을 보도했고, ‘제임스P’와 팔로워 간의 대화도 소개했다.

‘제임스P’는 이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서 삭제했지만, 이미 이 사진은 해외의 사이트에 소개되며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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