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속도로 화물차 두대 추돌…뒷차량 운전자 1명 사망

[앵커]

어젯밤 중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또 경북 상주의 주택에선 가스통이 폭발해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심하게 부서진 화물차 안에서 운전자 구조 작업이 한창입니다.

어젯밤 9시쯤, 강원도 횡성군 중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두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뒷 차량 운전자 55살 이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엘리베이터 옆 배전반이 새까맣게 그을렸습니다.

어젯밤, 부산 해운대의 상가건물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반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건물 사이로 강한 불길이 치솟고, 일부 구조물은 불에 타 무너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경북 칠곡의 폐비닐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두 동을 태운 뒤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옆 공장에도 불이 옮겨 붙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폭격이라도 맞은듯 지붕이 내려앉았습니다.

경북 상주의 주택에서 LP 가스통이 폭발해 소방서 추산 970만원의 재산 피해가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상을 입은 집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