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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논객 진중권이 말하는 박근혜 정권

진보논객 진중권(사진 오른쪽) 동양대 교수가 JTBC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한다. 진보·보수 대표 논객이 만나 대한민국 정치를 논하는 토론 프로그램 ‘시대기획 동행’에서다. 그에 대항할 보수논객으로 전원책(왼쪽) 변호사가 나온다. 17일 오전 8시 20분 .

 두 사람은 각종 매체를 통해 대표 맞수로 꼽혀왔다. 방송에선 촬영 중단 위기에 처할 정도로 뜨거운 논쟁이 오갔다. 주제는 다양하다. 두 사람은 이명박 정권의 뒷이야기, 박근혜 정권의 인사 문제, 노원병 보궐선거 등을 놓고 양보 없는 설전을 벌인다. 정권의 언론장악 문제에 대해 전 변호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언론을 뭘 장악했느냐”며 진 교수를 압박한다. 이에 진 교수는 “언론자유지수 하락에 대한 팩트는 인정하라”며 반박한다.

 토론이 극단으로 치달았던 것만은 아니다. 화해의 접점도 찾았다. 실제로 두 사람은 새벽 산책길에서 인사를 나누는 이웃사촌이다. 이야기가 마무리될 무렵 두 사람은 함께 잘해보자며 의기투합한다.  

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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