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울시-이마트 '희망마차' 운영 3년 연장 합의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서울시는 이마트와 희망마차를 3년 더 운영하는 데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희망마차는 이마트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3년 동안 12억6000만원 상당의 물품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희망마차가 틈새 취약계층을 찾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kim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