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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루빈, 안드로이드서 손떼

앤디 루빈(사진) 구글 수석부사장이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총괄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루빈은 애플 출신으로 안드로이드를 창업했고 2005년 이 회사가 구글에 인수되면서 영입됐다.



 구글 최고경영자(CEO) 래리 페이지는 13일(현지시간) “앤디는 준비된 강력한 리더십으로 안드로이드에 가졌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올렸다”며 “이제 그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구글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구글은 루빈 부사장의 새 업무를 밝히진 않았다.



 루빈의 후임은 선다 피차이 수석부사장으로 크롬 웹브라우저와 노트북 컴퓨터 OS 부분을 담당해 온 인물이다. 피차이 부사장이 안드로이드까지 담당하게 되면서 크롬OS가 안드로이드를 대신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채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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