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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서울대 합격 비결 묻자 "만화책을 보십시오"

 
방송인 겸 치과의사 김형규(37)가 서울대 치대에 합격한 비결로 만화책을 꼽았다.

1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연예계 대표 엄친아 특집으로 배우 이수나,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 가수 소이, 개그우먼 곽현화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규는 “만화책을 보셔야 한다. 만화책을 봐서 대학교에 붙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가 수능 1세대였다. 그때 최고 난이도 문제가 있었다. 틀리라고 낸 문제였다. 고교 과정에 없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규는 “그런데 그 문제는 ‘슈퍼닥터K’라는 만화책에서 본 내용이었다. 그것을 써서 냈다. 결국 나 혼자 그 문제를 맞췄다”며 “면접시험 때 교수님들이 그것에 대해 물어볼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김형규는 끝까지 “만화책 보십시오”라고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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