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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러 '다방' 간 남자들, 뭐 하나 했더니

‘다방’으로 위장한 성매매 업소에서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업주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14일 성매매 업소에 음식점 간판을 걸어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업주 변모(3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신모(24)씨 등 여성종업원 4명과 임모(30)씨 등 손님 10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변씨는 11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의 상가 2층 성매매업소에 다방으로 위장한 간판을 내걸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변씨는 인터넷 광고를 통해 전화예약을 하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1인당 4만원을 받고 유사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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