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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세 쌍둥이' 박민영·김유미·유아라 과거 모습 화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박민영(27), 미스코리아 김유미(23),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유아라(21)의 과거 모습이 서로 닮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예계 세 쌍둥이’라는 제목으로 배우 박민영과 미스코리아 김유미,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유아라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들의 지금과는 다소 다른 과거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지금과는 달리 과거 사진에서는 쌍커풀 없는 눈에 통통한 볼살이 눈에 띈다. 특히 세 사람의 과거 사진이 서로 닮았고, 현재 모습도 서로 닮아 네티즌들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 쌍둥이라해도 믿겠다”, “설마 같은 곳에서 했나”, “지금 예쁘니 됐다” ,“어렸을 때는 안 꾸며서 그런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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