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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100평 집에서 불끄고 살아" 생활고 고백



 배우 김보성(47)이 생활고로 힘들었던 사연을 밝혔다.

김보성은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가족에게 미안하고, 아내에게는 죄인이다”라고 말했다.

김보성은 “아내가 전기요금 낼 돈이 없어서, 100평짜리 집에서 불을 끄고 살았다. 얼마나 무서웠겠나”라며 “전기세 낼 돈이 없어서 그랬다고 하더라”며 울먹였다.

또 “카드 돌려막기를 해서 생활했다”며 생활고를 고백했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보성은 “한 번만 도와달라. 의리로 영화를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보성이 출연한 영화 ‘영웅: 샐러멘더의 비밀’은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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