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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최문기 후보자 "나도 TV보고 알았다"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최문기(62) KAIST 경영학과 교수는 14일 “어리둥절하다”며 장관 내정에 대한 소감을 대신했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최 후보자는 이날 머니투데이와 전화 인터뷰에서 “수업을 마치고 TV에서 보고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을) 알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청와대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로 최교수를 지명했다.



최 후보자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으로 될 수 있다는 것을) 오래전에 언질을 받았다”고 말해 오래전부터 후보군에 있었음을 시사했다.



또 “이달초부터는 아니고 예전부터 대안으로 생각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종훈 전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자연스럽게 우선 후보군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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