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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인터넷 채팅에서…" 경험 고백에 폭소

MC 이휘재(41)가 ‘사이버 범죄’에 당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호언장담 했다.



이휘재는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 ‘사이버 범죄’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자신은 사이버 범죄에 절대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만만해 했다.



이휘재의 사이버 범죄예방법은 다름 아닌 인터넷 뱅킹을 하지 않는 것. 그는 인터넷뱅킹은 물론 홈쇼핑·인터넷쇼핑 등 인터넷으로 관련된 어떤 것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휘재는 인터넷 채팅 경험은 있고, 더 나아가 상대방에게 전화번호까지 건냈던 것으로 밝혀져 당황하기도 했다.



재치 있는 진행은 물론 형사 못지않은 전문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휘재의 웃지 못 할 ‘채팅 경험담’은 14일 밤 9시 50분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 모두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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