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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이 잘 됐으니,보답으로…” 女주인 초대해…

 
미용실 주인을 성폭행하고 동영상으로 금품을 요구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14일 부산진경찰서는 미용실 업주를 성폭행하고 성관계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금품을 요구한 50대 김모씨를 강간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달 9일 저녁 9시 30분쯤 부산 진구 자신의 집에서 미용실 주인 A(48)씨를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미끼로 현금 5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평소 단골로 이용하던 미용실 주인 A씨에게 “이발이 잘됐으니, 보답으로 저녁을 사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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