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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윤혜경 "돈 벌어야 했다" 가정사 고백

[사진 SBS ‘짝’ 방송 캡처]


배우 윤혜경(34)이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SBS ‘짝’ 여자 연예인 특집은 지난주에 이어 가수 소이, 모델 이언정, 배우 서유정과 윤혜경이 출연했다.

이날 여자 4호 윤혜경은 “30대에는 일도 재정도 안정적이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오히려 20대보다 일이 배고프다”고 밝혔다.

이어 “학창시절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 못할 정도로 집안 형편이 어려웠다”며 “인문계 가서 공부 열심히 할 테니 보내달라고 했지만, 당시 어머니 상황도 좋지 않아서 돈을 벌어야 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밝혔다.

그는 “밖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집에서 짜증냈다”라며 “일이 즐거웠던 게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서였다. 사회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여자 4호 윤혜경은 남자1호와 일일 데이트를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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