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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젝키 때 사귄 S양, 현재 드라마 촬영 중"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장수원(33)이 젝스키스 시절 교제했던 여배우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19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아이돌 g.o.d 데니안, NRG 천명훈, 젝스키스 김재덕, 장수원, H.O.T. 이재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재덕과 제이워크로 활동했던 장수원이 깜짝 출연했다.



장수원은 “젝스키스 활동을 하면서 연예인과 연애를 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 같은 발언에 MC 규현은 장수원이 당시 여자친구인 S양을 못 잊고 머리를 삭발했다는 루머에 대해 말을 꺼냈다.



그러자 장수원은 “그런 걸로 머리를 자른 적은 없고 앨범 콘셉트 때문에 자른 거다”고 적극 해명했다.



이어 규현이 S양의 근황을 묻자 “드라마 촬영하고 잘 계신 것 같다”며 현재 활동 중인 여배우라는 사실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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