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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새 교황 선출되자 하는 말이

세계 정상들이 13일 새로 선출된 프란체스코 교황에게 잇달아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3일 프란체스코 교황에게 축원을 보내며 “아메리카 지역에서 교황이 선출된 건 이 지역의 힘과 활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축하했다.

오바마는 축원에서 “그는 가난하고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보살핌으로써 사랑과 동정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새 교황과 모든 종단의 신자들의 평화와 안전 및 존엄성을 제고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프랑스의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도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앞으로 계속해 교황청과 평화ㆍ정의ㆍ연대 및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대화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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