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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 래미안·푸르지오, 조경률 41.5%인 공원 같은 단지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아현동 아현뉴타운에서 아현 래미안·푸르지오(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108만여 ㎡의 아현뉴타운에는 2015년까지 1만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현3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의 혜택이 있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0층 44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145㎡ 총 3885가구(임대 661가구)로 이뤄진다. 마포 도심권에 자리 잡아 교통여건이 좋다. 서울지하철 2호선 아현역, 5호선 애오개역에서 가깝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5·6호선 공덕역도 있다.



 단지 주변에 마포로·신촌로 등이 있어 서울·수도권 어디든 이동하기 편하다. 업무시설밀집지역인 광화문·여의도·종로 등이 가깝다. 회사는 일조권과 조망을 고려해 대부분의 주택들을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선호도가 낮은 편인 최저층의 경우 천정높이를 10㎝ 높여서 개방감을 확보했다. 조경률이 41.5%인 자연친화형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전체로 이어지는 1.1㎞의 왕벚나무 가로수길을 조성되고 하늘공원·레포츠공원·데크마당·암석정원·거울연못마당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마련된다. 더불어 다양한 꽃나무와 유실수를 식재한 포시즌가든이 조성돼 단지 전체가 공원같이 꾸며진다. 분양 문의 02-749-7973.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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