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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신도시 쌍용예가, 분양가 70%까지 대출 … 7000만원이면 입주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에서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분양 중이다. 김포도시공사는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Ab-14블록에서 김포한강신도시 쌍용예가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1층 19개동, 전용면적 84㎡형 1474가구로 구성됐다.



 신도시 초입이어서 교통이 편리하다. 아파트 단지 앞 정류장에는 한강신도시 경유 버스가 정차한다. 지난해부터는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M버스)가 운행하고 있어 신촌·서울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김포한강로를 이용하면 여의도(20분대)나 강남(40분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김포도시철도가 완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센터가 곳곳에 들어선다. 보육시설, 전자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스쿼시장 등이다.



 또 한강신도시에 조성될 예정인 수변상업지역(라베니체)가 단지 바로 앞이어서 일부 가구에서는 수로 조망을 할 수 있다.



지난 2011년 6월 입주를 시작해 현재 98% 가량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잔여물량에 한해 분양가의 70%까지 대출을 알선해주는 등 각종 혜택이 많아 7000만원만 있으면 입주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호수를 지정해서 계약할 수 있다. 분양 문의 1577-6641.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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