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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벨라루스 특수부대원의 격파시범






















벨라루스 내무부 소속 특수부대원들이 13일 민스크에 있는 부대 운동장에서 불이 붙은 대형석판 더미를 머리로 깨고 있다. 부대원들이 나란히 앉아 석판을 머리로 깨고 있다. 석판에 '특수 부대'라고 적혀있다. 눈 위에서 체력훈련을 하고 있다. 다가오는 18일은 특수부대 창설 95주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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